비파괴평가 지능형 에이전트
장비도, 소프트웨어도, 솔루션도 아닌 — R&D 전주기를 가속화하는 전문가-AI 상호작용 시스템
도메인 NDTFoundry.Com 확보 · 국내외 NDE 연구개발 기관·기업에 제공할 상용 프레임워크 목표
공학적 결과물이 무엇인가?
지능형 에이전트는 장비도, 단순 소프트웨어도, 기성 솔루션도 아닙니다.
거대 멀티모달 모델을 기반으로 하되, 비파괴평가 도메인 전문가 지식(RAG)과 전문가와의 검토·승인 기반 상호작용을 결합한, 연구개발 전주기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입니다. 새로운 NDE 기술 R&D의 가속화 및 고도화를 촉진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에이전트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
에이전트가 검사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결함 유무·크기·위치를 맞히는 단순 AI 모델이 아닙니다.
전문가의 지식 제공(RAG) 및 전문가와의 상호작용(검토·승인)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작업을 지원합니다.
- 관련 기술 조사 — 최신 논문·특허 검색, 요약, 정리
- 새로운 방법·아이디어 제안
- 오류·실수 스크리닝
- 시뮬레이션 계획 및 수행, 대안 제시
- 지시 기반 자료 생성, 알고리즘 생성·고도화
- 설계 최적화, AI 모델 설계·학습, 앱 구현
기술1(지능형 에이전트)의 연구개발 주기에 맞춰, 기술2·기술3 개발 단계에 시의적절하게 단계적으로 기능을 개발·제공하여, 해당 기술 개발의 R&D 과정을 촉진합니다.
일반 거대모델 챗봇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비파괴평가는 현장 지향적이고, 물리적 특성에 따라 고려 사항이 다각적이며, 검사 자체도 사람이 직접 수행·판단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일반 거대 기반 모델만으로 챗봇처럼 활용하면 할루시네이션 가능성이 높아, 효과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도메인 전문가 지식(RAG)과 전문가 검토·승인을 전제로 한 에이전트 설계가 필수이며, 이를 통해 기술 조사부터 알고리즘·AI 모델·앱 구현까지 R&D 전주기 지원이 가능합니다.
적용·검증
에이전트의 효용성을 기술2(멀티모달 용접부 탐상), 기술3(멀티모달 나선형 전열관 탐상) 개발에 적용하여 확인합니다. 기술1·2·3의 R&D 주기에 맞춰 에이전트가 수행할 역할을 단계적으로 개발·제공하여, 해당 기술 개발을 촉진합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기능을 일반화하면, 차세대 비파괴평가 신기술 개발 및 새로운 검사체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상용 프레임워크로 확보하여 국내외 NDE 연구개발 기업·기관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차별성: 연구개발 기관 특성 반영 설계
경쟁 컨소시엄과의 차별점 — On-premise AI Agent 시스템을 목표로 합니다.
- 각 기관·부서의 검사 데이터를 외부로 보내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
- 폐쇄망(인터넷 미연결) 환경에서도 운용 가능
- Cloud LLM API 비용 없이 자체 GPU 자원 활용
- 패키지화하여 현장 설치·운용을 목표로 제공
Online 서빙도 가능하나, 처음부터 연구개발 기관 특성을 고려한 On-premise 설계가 핵심입니다.
비전: R&D를 넘어 검사 현장까지
Agentic AI 기술을 프레임워크 개발에 그치지 않고, 휴머노이드 로봇에 탑재하여 비파괴평가 특화 에이전트가 R&D 전주기뿐 아니라 실제 비파괴평가 검사 현장에서도 실무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문가–AI 에이전트 상호작용 기술을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고려합니다.
- 2단계: 휴머노이드·검사 현장 적용 가능성 검토
- 추후: 상용화 수준 구현을 위한 후속 과제 추진 — 차기 5개년 과제 기획 가능성
국제 파급
주관기관이 참여 중인 IAEA AIXpertise, EPRI AI4NDE, APFNDT 등을 통해 기술을 홍보하고, 세계적 수준의 파급을 추진합니다.
도메인 NDTFoundry.Com을 이미 확보하였으며, 국내외 비파괴평가 연구개발 기관·기업에 제공할 플랫폼으로 활용합니다.